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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oung

예쁜 한지등을 설치해 봤어요. - 거실등편

안녕하세요. 진진 입니다.

이번 현장에는 예쁜 한지등을 설치해 봤습니다. 가격은 좀 나가지만.... 그래도 분위기짱..

적절히 전구색과, 백색의 간접등을 혼합하여 그림자도 안생기게 신경을 많이 썼답니다.

여튼 한옥에 어울리는 조명을 찾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에요.. 을지로를 다 훝고 다녀서... 주차료만 장난아니게 나왔다눈. 잉~~

조명은 카페에도 소개된바 있으신 푸른비님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급하게 부탁했는대두.. 잘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실.. 한옥의 골조.. 즉 구조로 된 결구등만 신경을 많이 쓰시고 등이나 씽크대 수전등은 아무거나 해달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한옥의 미를 제대로 완성시키는데 등이야 말로 어마어마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

그래서 나름대로 전선을 개판작업 할때 전부 안보이게 처리를 해야만 하는 설계도면이 매우 중요하구요. (많은현장에선 설계 따로 현장 따로 해서 ... ) 전선 작업을 할적에는 현장 소장이 눈을 부릅뜨고 감독해야만 한답니다.

왜냐면.. 전기 공사 하시는 분들이 한옥을 해본경우가 거의 없으므로.... 나무에 구멍하나 잘못 뚫어 버리면 복구할 방법이 없지요.

이번현장이 신경을 많이 쓴 관계로, 전선이 전혀 안보이게끔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었답니다.

우선 거실등..

거실은두개의 펜던트 형태의 큰 등 두개를 달고, 보위에는 형광등으로 간접 조명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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