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작성자 사진Young

화방벽으로 미적감각과 단열을 동시에..

진진 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화방벽을 만드는 과정 입니다.

옛날에는 화방벽 즉 불에 취약한 목구조를 보안 하기 위해 흙과 돌을 이용하여 벽체를 만들었는데 그걸 화방벽이라고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중간 혹은 벽 전체를 다 화방벽으로 만들기도 했지요..

근에 이번에 저희가 만든 화방벽은 그러한 역할 외에도, 단열재도 함께 시공해 단열을 좀더 강화하는 목적으로도 사용이 되었답니다.

화방벽 안에 단열재를 먼저 시공한 후에 나머지 외벽에 흙과 사고석을 시공하는 방법을 썼습니다.


사고석과 전돌을 붙여나가는 과정 입니다.


위 과정은 줄눈을 만드는 과정 입니다.

사고석 부분의 줄눈은 일반 줄눈과는 달리 약간 튀어나오게 시공 하면 예쁩니다. 그래서 매우 두껍게 바른 후에 나중에 일일이 잘라내게 되지요.. 그래서 시간과 공이 많이 드는 작업입니다.


줄눈자른후와 자르기전 사진 입니다.


CopyRight(c)진진

조회수 6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Comentario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