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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Young

[랜선 집짓기]온실 만들기 2.4m X 3.6m _ #03

안녕하세요. 진진입니다. 지난 시간까지 벽체와 벽체에 붙어 있는 선반까지 완성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지붕구조, 리지보드(용마루)와 서까래를 조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리지보드 (용마루) 엄밀하게 말하면, 리지보드와 리지빔의 중간적인 형태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리지보드와 리지빔의 구분에 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https://blog.naver.com/webani/222927313013



리지보드이지만, 그림과 같이 앞뒤에 용마루를 받혀주는 기둥을 세워주고 하중이 기둥을 통해 아래로 흐르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용마루는 2x6를 사용하고 그것을 받히고 있는 기둥은 2x4를 사용합니다. 중요한 점은 리지보드는 온실의 길이보다 앞뒤로 튀어나오게 설계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온실의 앞뒤 상단에 처마를 만들어 주어 비가 바로 폴리카보테이트 상단으로 스며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2. 서까래 만들기 (Rafter)



위의 그림과 같이 2x4를 이용합니다. 서까래의 간격은 벽체의 스터드와 같습니다. 이렇게 해야만이 지붕의 하중을 효과적으로 벽의 스터드를 통해 아래로 흐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서까래와 벽의 Top plate 가 만나는 지점의 디자인 간혹가다 온실 DIY 한 사진들을 보면 다음과 같은 디자인을 종종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위 그림의 노란색 부분이 잘못된 방법으로 서까래를 Top Plate에 조립한 경우입니다. 연두색의 정상적인 방법과 비교해 보면 서까래의 끝부분이 상대적으로 얇아 지붕의 하중을 지속적으로 받다 보면 얊은 부분의 부재가 쉽게 부서지게 되므로 연두색 서까래처럼 작업해 주시기 바랍니다. Outrriger 서까래 중에 제일 끝에서 두번째 서까래는 아래 그림과 같이 블로킹 (Outrriger)이 지나가는 자리를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이 부재를 Outrriger 라고 하는데 이는 제일 마지막 서까래를 잡아 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위 그림과 같이 2x4로 된 Outrriger 라는 부재가 끝에서 두 번째 서까래의 홈을 통과해 제일 마지막에 있는 서까래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3. 블로킹 벽체와 마찬가지로 두 서까래 사이사이의 공간을 블로킹으로 연결해 줌으로써 나중에 폴리카보네이트를 설치하기 위한 못 받이 역할을 함과 동시에 구조적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도 해주게 됩니다.



위 그림의 붉은색 부분이 블로킹 입니다. 2x4 구조재를 사용해 줍니다. 이렇게 해서 지붕구조도 작업이 완성 되었습니다. 계속



 


좀더 정확한 도면을 원하시는 분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kmong.com/gig/453300


 


CopyRight (c) 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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